
3년 연속 카테고리 1위를 만든
홈쇼핑 전문 팀
상품 기획부터 심의, 편성, 생방송, 방송 이후까지 직접 맡습니다.
홈쇼핑 사업홈쇼핑팀 숫자는 대표의 홈쇼핑 MD 경력을 포함합니다.
홈쇼핑팀은 현대홈쇼핑 · NS홈쇼핑 뷰티 MD 출신 대표들이 직접 이끕니다. 편성과 심의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알기 때문에, 준비 단계부터 방송에 맞춰 설계합니다.

카테고리, 컨셉, 제품명, 가격, 방송 구성
근거 자료, 인서트 영상, 판넬, 입점과 편성
생방송 대응, 추가 편성, 다른 홈쇼핑사 입점



브랜드명은 오프라인 미팅에서 공개합니다.
메디힐은 글로벌 1위 마스크팩 브랜드이자, 올리브영 전체 브랜드 매출 2년 연속 1위 브랜드입니다. 메디힐의 홈쇼핑을 KWAN 홈쇼핑팀이 맡고 있습니다.
From Korea
to the USA.
2017년부터 미국에서 직접 일해 온 미국 진출팀이 맡습니다. 검증된 크리에이터 130명과 캠페인을 하고, 현지 판매처 입점까지 진행합니다.

한 건씩, 또는 월 단위로
아마존, 타겟, 얼타, 미국 백화점
미국과 한국 팝업, 뷰티콘 · 코스모프로프
홈쇼핑과 미국 진출을 맡길 곳을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KWAN은 두 사업을 모두 합니다.
뷰티 브랜드의 홈쇼핑 론칭과 운영
카테고리 상관없이, 미국 크리에이터 캠페인과 현지 입점
담당 디렉터 한 명이 두 사업의 일정을 함께 봅니다. 제품 근거 자료와 촬영 소스도 같이 씁니다.
정하지 않으셨어도 괜찮습니다. 첫 미팅에서 브랜드 상황을 듣고 맞는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상품 기획과 브랜드 설계로 시작해 생방송, 추가 편성, 다른 홈쇼핑사 입점까지 맡습니다.
홈쇼핑팀 성과와 이력크리에이터 캠페인으로 알리고, 현지 판매처 입점과 팝업으로 판매까지 잇습니다.
미국 진출팀 성과와 이력문의 창구는 하나입니다. 어느 팀의 일이든 KWAN에 말씀하시면 됩니다.
경력보다 최근의 결과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첫 미팅부터 마무리까지 같은 사람이 봅니다.
동시에 맡는 브랜드 수를 제한하고, 맡은 브랜드에 집중합니다.
방송과 캠페인 당일의 판단은 그 자리에서 내립니다.
현대홈쇼핑 · NS홈쇼핑 뷰티 MD 출신들이 2024년에 시작했습니다. 상품 기획부터 방송 이후까지 직접 맡습니다.
NS홈쇼핑과 현대홈쇼핑에서 뷰티 MD로 일했고, 현대홈쇼핑 뷰티 파트장을 지냈습니다. 2024년 홈쇼핑팀을 시작한 뒤 3년 연속 카테고리 1위를 만들었습니다.
현대홈쇼핑에서 뷰티 선임 MD와 데이터방송 파트장을 지냈고, 뷰티 커머스를 이끌었습니다. KWAN에서 상품 기획과 방송 전략을 맡고 있습니다.
출판과 디자인으로 시작해 유통, 미국 진출까지 브랜드 일을 해 왔습니다. 지금은 검증된 크리에이터들과 한국 브랜드를 미국에 소개합니다.
브랜드 스토리, CI · BI, 패키지 디자인을 맡고, 면세점 · 백화점 입점과 미국 현지 입점을 해 왔습니다.

항목을 누르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시장 조사로 들어갈 카테고리를 고르고, 컨셉 · 제품명 · 가격을 정합니다. 제조사 선정과 샘플링, 내용물 확정, 인체적용시험 설계, 출시 일정까지 함께합니다.
문안 검수, 필수 서류, 광고 표현 근거 자료, 상세페이지 검수를 맡습니다. 인서트 영상 · 멘트 · 판넬에 쓰이는 표현의 근거를 정리해 홈쇼핑사별 심의에 대응합니다.
인서트 영상 업체 섭외, 콘티, 제작과 수정, 납품을 진행합니다. 판넬을 만들고, MD · PD · 쇼호스트와 사전 전략 회의를 합니다.
판매 채널 선정, 입점, 방송 특약과 수수료를 협의합니다. 편성 전략을 세우고 방송 시간을 확보합니다. 방송 구성과 가격, 배송 방식, 사전 공급 계획까지 챙깁니다.
방송 결과를 근거로 추가 편성을 잡고, 다른 홈쇼핑사 입점을 진행합니다. 재구매 관리와 다음 물량 계획, 라인 확장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제품이 준비돼 있을 때. 입점, 심의, 방송 운영을 맡습니다.
방송용 상품 컨셉과 구성만 필요할 때.
상품 기획부터 방송 운영까지.
위의 전부에 브랜드 이름 · 디자인, 라인 확장, 방송 이후 성장까지. 1위 사례 세 건 모두 이 방식이었습니다.
네. 홈쇼핑 경험이 없던 신설 법인이 10개월 만에 카테고리 1위를 했습니다.
네. 제조사 선정과 내용물 개발부터 같이 합니다.
홈쇼핑 사업은 뷰티와 식품 전문이지만, 홈쇼핑 사업의 본질은 같습니다. 그래서 모든 카테고리의 제안을 받고 있고, 브랜드 상황에 따라 협업 여부를 결정합니다.
협업 방식과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첫 미팅 후 안내드립니다.
브랜드 보호를 위해 오프라인 미팅에서 직접 보여드립니다.
정리가 덜 됐어도 괜찮습니다. 대표가 직접 읽고 연락드립니다.
홈쇼핑 상담 신청KWAN은 미국 진출 사업도 합니다. 다른 회사를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미국 진출 사업 보기홈쇼핑 경험이 없던 신설 법인. 방송 전에 카테고리 · 컨셉 · 제품명 · 가격을 확정했습니다. 10개월 260억 원, 45차수 완판, 브랜드 누적 370억 원.
판매가 줄던 카테고리를 '맑은 피부' 컨셉으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그해 카테고리 1위, 홈쇼핑사가 먼저 라인 확장을 제안했습니다.
기미 카테고리로 옮기고 고가 앰플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CJ온스타일 단독 방송. 5개월 139억 원, 13회 연속 매진.
성공한 앰플의 컨셉을 BB크림으로 넓혔습니다. 전 방송 매진.
브랜드명은 오프라인 미팅에서 공개합니다. 신상품 성공률 75% (업계 평균 20%).
아마존 · 타겟 운영, 노드스트롬 · 메이시스 · 얼타 · JCPenney 캠페인
뷰티콘 · 코스모프로프 부스, 베벌리힐스 페닌슐라 호텔 뷰티클래스
K-사우나 박스 · 한국 브랜드 열 곳 이상의 제품을 한 상자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다시 그리고, 기념 엠블럼과 보딩패스를 만들고, 90권 넘는 간행물을 펴냈습니다.

프리미엄 유통 채널에서 10년 넘게 입점과 운영을 맡아 왔습니다. 해외 브랜드를 한국에 처음 들여와 자리 잡게 한 경험도 있습니다.

From Korea
to the USA.
좋은 브랜드가 더 넓은 시장에서 선택받도록. K-뷰티, K-푸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브랜딩과 크리에이터 콘텐츠, 국내외 유통을 연결합니다.
좋은 브랜드에는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KWAN은 그 이유가 세계에 닿도록 돕습니다. 스토리, 디자인, 유통, 마케팅, 전환까지 브랜드에 필요한 일을 하나의 경험으로 묶습니다.
지금 필요한 일부터 다음 시장으로 나아가는 과정까지 함께합니다.
$11.4B
세계가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고 있고, 그중 가장 큰 시장이 미국입니다. 문이 열려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먼저 건너간 브랜드가 그 시장의 기준이 됩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2025년 화장품 생산 · 수출 통계 (2026 발표)
캠페인 한 번 대행하고 끝나는 방식으로는 부족합니다. 이제 브랜드가 묻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파트너인가.
무엇이 움직였는지 숫자로 보여주는가.
일이 어긋났을 때 무엇을 하는가.
KWAN의 미국 진출 사업은 이 세 질문에 답하도록 짜여 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 · 메시지, 브랜드 포지셔닝, 출판 · 간행물
CI · BI 아이덴티티, 패키지 · 지면 디자인, 숏폼 · UGC 콘텐츠
면세점 · 백화점 입점, 프리미엄 편집숍, 이커머스 · 자사몰
인플루언서 캠페인, SNS 운영 · 시딩, 미국 진출 전략 · PR
아마존 마켓플레이스, 팝업 이벤트, 성과 리포트
연혁, 해외 브랜드를 한국에 들여온 이야기, 베벌리힐스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걸어온 길 보기KWAN과 함께할 크리에이터를 찾습니다. 팔로워 수 기준도, 독점 계약도 없습니다.
For Creators3년 연속 카테고리 1위를 만든 홈쇼핑 사업을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홈쇼핑 사업 보기2008년 출판으로 시작해 디자인, 유통, 글로벌 마케팅을 한 팀 안에서 함께 키워 왔습니다. 세 부문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같이 보고 각자의 전문성을 연결합니다.
KWAN 미국 진출팀의 이력입니다.
런던의 향수 펜할리곤스, 일본의 뷰티 기기 야만. 이 해외 브랜드들을 한국 시장에 처음 소개하고 자리 잡게 했습니다. 낯선 시장의 문을 열고, 유통을 뚫고, 소비자의 말로 옮기는 일을 이미 해 봤습니다. 지금은 같은 길을 한국 브랜드를 위해 거꾸로 엽니다.


미국 소비자에게 낯선 K-뷰티 브랜드를 알리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광고를 사는 대신 사람을 초대했습니다. 현지 법인으로 인플루언서 커뮤니티를 만들고, 브랜드에 필요한 크리에이터와 매거진, 바이어에게 초대장을 보냈습니다.
베벌리힐스 페닌슐라 호텔 뷰티클래스와 뷰티콘 · 코스모프로프 부스에서 초대받은 사람들이 직접 써 봤고, 그 경험이 온라인 입소문과 비즈니스로 이어졌습니다. 이때 쌓인 네트워크가 지금 KWAN 크리에이터 사업의 뿌리입니다.
뷰티콘은 방문객 4만 3천 명, SNS 도달 22억에 이르는 미국 최대 뷰티 행사입니다 (뷰티콘 공식 소개 기준. 행사 전체 규모이며 KWAN 단독 성과가 아닙니다).
전통 한옥에서 팝업과 문화 행사를 여러 차례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K-뷰티 체험, 전통 문화 프로그램, 해외 VIP와 바이어 초청까지 진행했습니다. 제품보다 문화로 기억되는 브랜드를 만듭니다.

첫 미팅 30분 동안 브랜드의 지금과 목표를 듣습니다.
브랜드 하나를 통째로 맡기셔도 되고, 필요한 것만 고르셔도 됩니다. 제목을 누르면 무엇을 맡는지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 전반을 함께 보고 무엇부터 손댈지 순서를 잡습니다. 어느 시장의 누구에게 갈지 정하고, 스토리 · 디자인 · 유통 · 마케팅 · 전환 가운데 지금 필요한 것을 골라 붙입니다. 캠페인 한 건으로 끝내지 않고, 시장에서 브랜드의 점유율을 넓히는 데까지 목표를 두고 함께 갑니다.
브랜드 스토리와 CI · BI부터 패키지 · 제품 디자인까지, 브랜드가 세상에 보이는 모든 접점을 설계합니다. 진에어 CI · BI 리뉴얼, 대한항공 기념 프로젝트를 진행한 디자인팀이 맡습니다.
브랜드 사이트, 자사몰, 랜딩페이지, 팝업 사이트를 목적에 맞게 기획하고 만듭니다. 직접 제작, Shopify, Amazon 중 브랜드의 규모와 목표에 맞는 방식을 함께 정하고, 만든 뒤의 운영과 개선까지 이어갑니다.
캠페인 목표와 브랜드에 맞춰 기획, 크리에이터 섭외, 콘텐츠 제작과 검수, 발행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검증된 크리에이터 풀에서 브랜드의 타깃과 톤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골라 제안합니다.
브랜드에 맞는 크리에이터 인원과 월 콘텐츠 발행량을 정해 꾸준히 캠페인을 운영합니다. 브랜드를 이해하는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계속 쌓아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을 만듭니다.
인스타그램 · 틱톡 · 유튜브 계정을 맡아 꾸준히 운영합니다. 콘텐츠 제작부터 댓글 · DM 응대까지 한 팀이 합니다.
미국, 한국, 그 밖의 지역에서 팝업을 기획하고 엽니다. 브랜드와 맞는 인플루언서와 바이어를 초대해 판매로 잇습니다.
미국 현지 온 · 오프라인 채널, 슬로우레시피 같은 해외 타깃 유통 채널,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입점까지 해외 진출에 필요한 과정을 함께 준비합니다. 면세점과 백화점 유통을 10년 넘게 해 온 팀이 채널별 입점 전략, 유통 구조 설계, 바이어 소통을 맡습니다.
어느 것을 맡길지 아직 정하지 않으셨어도 괜찮습니다. 문의부터 주시면 함께 정리하겠습니다.
포지셔닝 · 핵심 메시지 · 비주얼 가이드 · 주요 판매 접점 개선안
크리에이터 제안 · 콘텐츠 기획 · 제작 · 발행 일정 · 성과 정리
시장 · 채널 검토 · 현지 콘텐츠 방향 · 유통 준비 · 실행 계획
제안 산출물은 운영 상황을 확인한 뒤 확정합니다.
필요한 서비스부터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목표와 지금 운영 상황을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합니다.
제작물 수, 크리에이터 구성, 운영 기간, 콘텐츠 활용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후 포함 업무와 별도 비용을 나눠 안내합니다.
지금 채널과 운영 방식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의 협업 범위를 정합니다.
캠페인 시작 전에 확인할 지표와 보고 주기를 합의합니다. 도달 · 참여 · 전환은 나눠서 설명합니다.
사용 매체 · 기간 · 지역 등 활용 조건을 프로젝트별로 협의합니다.
네. 미국 진출 사업은 카테고리 제한이 없습니다. K-푸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도 일합니다.
첫 미팅 30분 동안 브랜드의 지금과 목표를 듣습니다.
진에어 디자인 리뉴얼부터 기내지 발간까지 · 대한항공 50주년 엠블럼, 평창 올림픽 기념 보딩패스 · 삼성전자 캐릭터 · 콘텐츠 디자인
롯데면세점 메인 모델 에이전시 · 입점 운영 · 신세계면세점 · 갤러리아백화점 프리미엄 유통 운영 · 펜할리곤스 · 야만 한국 첫 도입과 정착
한애가 · 107 · 발효미학 · 소서 · 슬로우레시피 창업기부터 함께한 브랜드들 · 미국 인플루언서 130명 파트너십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처음부터 다시 그리고, 올림픽 기념 보딩패스를 만들고, 90권이 넘는 간행물을 펴냈습니다. 디자인은 이 팀의 출발점입니다.

면세점과 백화점, 온라인까지. 프리미엄 유통 채널에서 10년 넘게 브랜드의 입점과 운영을 맡아 왔습니다. 인지도를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매대에 오르고 판매되는 데까지 책임집니다.

미국에 법인을 세우고, 인플루언서 커뮤니티를 만들고, 박람회 부스에서 소비자를 직접 만나며 쌓은 현장 감각입니다.

미국 현지 법인 (2017 설립) · 인플루언서 커뮤니티 운영
아마존 · 타겟 운영 · 노드스트롬 · 메이시스 백화점 · 얼타 · JCPenney · SNS · 인플루언서 캠페인 · PR
뷰티콘 · 코스모프로프 부스 · 미디어 데스크사이드 · 팝업 · 브랜드 행사
필요할 때마다 낯선 크리에이터를 찾아 섭외하면 검증과 관계가 빠집니다. KWAN은 검증을 거친 크리에이터 풀과 함께합니다. 같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이어서 맡아 톤이 흔들리지 않고, 관계가 쌓일수록 콘텐츠가 자연스러워집니다.
팬층 · 참여 · 이력을 확인한 크리에이터만 풀에 들어옵니다.
한 번 거래로 끝내지 않고 브랜드를 이어서 맡습니다.
분기마다 풀을 평가하고 다시 구성합니다.

슬로우레시피와 함께 만든 캠페인입니다. 한국의 사우나 문화를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루틴으로 풀고, 열 곳이 넘는 한국 브랜드의 제품을 한 상자에 담아 전 세계로 배송했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직접 써 보고 설명하는 영상이 그 상자를 팔았습니다.
감보다 기록을 보고 정합니다.
브랜드를 이해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매달 콘텐츠를 만들고, 도달 · 참여 · 전환과 현지 소비자 반응을 캠페인마다 정리합니다. 다음 캠페인은 그 기록을 보고 정합니다.
캠페인 콘텐츠는 한 번 쓰고 버리지 않습니다. 광고 소재로 다시 쓸 수 있는 활용권을 통해 브랜드의 장기 자산이 되고, 인지도는 현지 유통으로 이어집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전에 시장부터 봅니다. 시장, 경쟁 브랜드, 채널을 분석하고 그 결과에 맞춰 콘텐츠를 만듭니다.
시장 · 경쟁 브랜드 · 채널에서 지금 반응이 오는 것을 찾습니다.
자료를 깊이 분석해 영상의 방향을 정합니다.
정한 방향대로 일곱 단계를 거쳐 만듭니다.
크리에이터에게 맡기고 기다리지 않습니다. 제작 스튜디오에서 단계마다 직접 확인하며 만듭니다.
일곱 단계를 모두 통과해야 발행됩니다. 기준에 못 미치면 그 단계로 돌아가 다시 만듭니다. 채널: 인스타그램 · 틱톡 · 유튜브
2017년 미국 현지 법인을 세우고 인플루언서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베벌리힐스 뷰티클래스, 뷰티콘 · 코스모프로프 현장, 미국 인플루언서 130명과의 파트너십이 지금 크리에이터 사업의 뿌리입니다.


메인 캠페인의 얼굴입니다. KWAN의 크리에이터 사업은 유니언니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 인스타그램 EuniUnni에서 10년 넘게 한국 뷰티를 영어로 소개해 왔습니다. LA에서 자랐고 한국에서 활동합니다.
같은 크리에이터가 브랜드를 이어서 맡아, 캠페인마다 톤을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팬층 · 참여 · 이력을 확인한 크리에이터만 풀에 들어옵니다.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브랜드를 계속 맡습니다.
분기마다 풀을 평가하고 다시 구성합니다.
캠페인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담당자가 그때그때 알려 드립니다.
단건 캠페인도, 월 구독도 문의하기에서 바로 남기실 수 있습니다.
We start by listening: what you create, and which brands you would like to work with. Then we set a direction together, based on your channel's voice and what you want from a partnership.
You can work with KWAN and with others at the same time. We do not restrict that.
We look for partnerships that fit your content and your interests.
We set out scope, schedule, payment and usage terms clearly.
We organise the brand's requests and keep the conversation moving through production.
We follow the agreed terms and keep you posted on payment dates and progress.

The face of our flagship campaigns. She has introduced Korean beauty for over ten years. She grew up in LA, lives in Korea, and runs her channels in English.
Once you send your application, we have a 30-minute conversation.
We review your channels and content, then put terms in writing.
We read it together, line by line, and sign.
We bring you campaigns that fit your channel and audience.
Your first content goes live, and the first payment follows under the agreed terms.
This is one example. The actual timeline can change depending on the channel review and the projects in hand. We confirm the first campaign and payment dates once the terms are agreed.
There is no minimum follower count. We look at your channel's voice, how consistently you post, and how well you know your field.
No. KWAN does not require exclusivity. You can work with KWAN and with others at the same time.
Yes. If it is not a fit for you, just tell us so.
We put how it is calculated, what is deducted and when it is paid in writing before you sign.
Yes. Because KWAN does not require exclusivity, you do not have to end anything you already have.
Paid usage, re-edits, duration, territory and likeness are agreed for each project in advance. Nothing is used beyond what was agreed.
The term and how to end it are written into the contract. If work is in progress when it ends, we agree together how to finish it.
Yes. We will confirm which regions and languages we can work in, and how payments are handled.
Send the application and you will hear back once we have reviewed your channels.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문의 영역만 골라 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읽고 연락드립니다.
미국 진출 문의는 접수 후 더 자세한 내용을 적으실 수 있는 안내를 따로 보내 드립니다.